전선의 위험성에 대한 주의

새로운 캠페인으로 대중에게 유용한 안전 요령 제공

March 16, 2015 | By 폴 네터 (Paul Netter)

어떤 경우엔,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이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한 순간이 최근 몬테벨로시에서 발생 했는데 미니밴을 몰던 운전기사가 갑자기 터진 타이어로 인해 자신이 몰던 밴을 전신주에 부딪히면서 1만6천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전선이 그 미니밴의 후드와 사고현장을 덥치게 돼었습니다.

운전자가 전류가 흐르고 있는 전선이 덮친 채로 차안에 갖혀있고 근처의 펜스에도 전기가 흐르고 있는 상태에서, 정말로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몬테벨로 소방서의 캡틴인 페르난도 팔라에즈(Fernando Palaez)씨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목격한 장면중에 가장 끔찍한 장면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운전자를 둘러싼 그 전선의 전압때문에 생각이 많았어요. 그리고 불과 몇 피트 거리에 소화전도 있던 상황이었죠. 그는 아주 운이 좋았어요” 라고 팔라에즈 캡틴은 말했습니다. “제 말은 물과 전류가 흐르는 전선….. 치명적인 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었던 모든 환경이 갖추어져 있었던 셈이죠.”

몇가지 결정적인 요인들로 인해 참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 운전자가 차안에 머물러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무도 그 밴에 다가가지 않았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거리를 유지했고 아무도 떨어진 전선과 닿아있던 그 어느 것과도 접촉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경찰과 소방관도 사고 현장을 서던 캘리포니아 에디슨(SCE)의 기술자들이 도착해 그 전선의 전류를 차단할 때까지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엔 경찰의 초동대처가 즉각 이루어졌고 다음엔 저희가 바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라고 약 일곱 블락쯤 떨어져 있는 소방서의 팔라에즈씨는 말했습니다. “아무도 그 사고 차량에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차에 접근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죠.”

“저희가 받았던 훈련은 이럴때 현장을 철저히 통재하며 사고 차량의 운전자가 침착하게 차안에 머물러 있을 수 있도록 도우며 에디슨 컴페니에게 전신주의 고유번호를 최대한 빨리 알려주는 일입니다.”

그 사고에서 배울점들이– 지난 일월의 사고가 발생한 날 저녁에 상황을 종료하기까지 걸린 대략 1시간30분간 이루어진 –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 중요한 교훈은 전선과 접촉하는 것을 피하는 것과 전선은 항상 전류가 흐르고 있고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희SCE에서는 곧 지역별 캠페인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이러한 위험성에 대해 알리는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저희는 고객들에게 “ 항상 조심하세요. 안전을 지키세요.”라는 기치로 안전에 대해 주위를 환기하며 전선 안전에 대해 대중들에게 교육하는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나갈것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전선은 사고 이외에도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산타아나의 강풍과 폭풍 그리고 심지어 금속제 풍선들 때문에도 전선에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절대로 바닥에 떨어진 전선에 다가가거나 만지지 마시고 그 전선과 닿아 있는 그 어떤 물체와도 접촉하지 마시고 즉시 911에 전화하십시오.

소비자 상품 안전 위원회에(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 따르면 평균적으로 미국에서 매년 400회의 전기 감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9 퍼센트는 사다리와 전선이 접촉해서 일어나는 사고이며 약 5퍼센트는 사람들이 전선과 접촉되어서 일어나는 사고입니다.

호세 메르카도(Jose Mercado)씨는 히스페닉 수목 재배가 협회  의 창립을 도왔으며 상임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나무와 조경 작업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전선 주위에서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작년에SCE와 파트너쉽을 채결했습니다.

메르카도씨는 “어떤 때는, 불과 몇일만에 에디슨에 전화를 해서  나무와 전선이 가까이 있는 작업 으로인해 도움을 청해야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 [에디슨] 컴페니에서 나와 전선 주위의 나뭇가지를 제거해 주어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누군가 사고를 당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메르카도씨는 나무를 손질 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필히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작업중에는 전선과 최소한 10피트 이상 떨어질 것과 절대로 전선주위의 나무에 오르지 말것을 강조했습니다.

 “공중에 매달려 있는 전선이건 바닥에 떨어져 있는 전선이건 간에  전선 주변에서의 안전을 지키는 것 은 저희의 고객들을 위해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라고SCE의 안전 프로그램 총 매니저인 제임스 멕켄지(James Mackenzie)씨는 말했습니다. “저희는 고객들께서 확실히 이 일에 대해 인식하심으로 전선 주변에서 항상 올바른 결정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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